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훈훈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두산에너빌리티가 경남 지역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는 소식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남도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이 성금은 산불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하동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과 생필품 지원, 그리고 피해 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하니 정말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난 3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경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전달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님,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님,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님께서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님께서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진심이 느껴지는 따뜻한 위로의 말씀이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 재난‧재해 발생 시 복구 지원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꾸준히 사회에 기여하는 모습, 정말 본받을 만합니다!
이번 두산에너빌리티의 따뜻한 기부가 산불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모든 분들이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두산에너빌리티의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저희는 더욱 유익하고 따뜻한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2460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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