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난 故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빈소가 부산 해운대백병원에 마련되었습니다. 정치계 많은 분들이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들을 위로하며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빈소 풍경
빈소에는 장 전 의원의 아들인 준용 씨와 부인이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장례는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많은 정치인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빈소를 찾았습니다.
주요 조문객
- 김대식 의원: 장 전 의원의 지역구를 물려받은 김대식 의원은 빈소를 지키며 유족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 정진석 대통령실 비서실장: 윤석열 대통령의 애도를 전달하며, 대통령께서 고인을 매우 안타까워하셨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 유승민 전 의원: 장 전 의원과 오랜 시간 정치적 동지였던 유승민 전 의원도 빈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 박형준 부산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또한 빈소를 방문하여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그 외 참석 인사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홍준표 대구시장, 박수영 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김기현 의원 등 많은 여권 인사들이 빈소 방문 의사를 밝혔습니다. 조경태, 박수영, 김희정 의원 등 부산 지역 국회의원들과 나경원, 김선교 의원 등도 조화를 보내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고인의 삶
장 전 의원은 18, 20, 21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022년 대선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을 역임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불거진 논란 속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장례 일정
발인은 4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실로암공원묘원입니다. 부디 편안히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0580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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