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더미 속 희망을 심다: LH, 산불 피해 이웃에 따뜻한 손길

잿더미 속 희망을 심다: LH, 산불 피해 이웃에 따뜻한 손길

최근 발생한 안타까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을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 벗고 나섰다는 훈훈한 소식입니다. 단순한 기부금을 넘어,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봉사활동과 실질적인 주거 지원까지, LH의 진심 어린 노력이 느껴지네요.

10억 원 기부금과 구호 키트 전달: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

LH는 이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와 대한적십자사에 총 10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이 성금은 경북 의성, 안동, 경남 산청 등 주요 피해 지역의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5천만 원 상당의 응급 구호 키트 420세트를 산청 산불 현장에 전달하며, 이재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소방대원 식사 지원 봉사: 묵묵히 헌신하는 영웅들에게 감사

불길 속에서 땀 흘리는 소방대원들을 위한 LH 임직원들의 따뜻한 식사 지원 봉사도 빼놓을 수 없죠. 재난 현장에서 밤낮없이 고생하는 소방대원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이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대주택 활용 긴급 주거 지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에게 희망을

LH는 국토부, 지자체와 협력하여 임대주택 공가를 활용한 긴급 주거 지원도 시행합니다. 경북, 경남, 울산 등 주요 산불 피해지역에 즉시 지원 가능한 임대주택 858호를 확보하고, 부족한 주택은 전세임대주택 등을 활용하여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여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죠.

이한준 LH 사장, 현장 점검 및 위로: “국가적 재난 위기 극복에 최선”

이한준 LH 사장은 직접 경북 안동 산불 피해 이재민 긴급 주거 지원을 위한 LH 임대주택 공가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습니다. “LH는 국가적 재난 위기 극복을 위해 아낌없는 구호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는 그의 말에서 LH의 책임감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LH의 따뜻한 나눔에 박수를 보냅니다.

LH의 이번 산불 피해 지원은 단순한 사회 공헌 활동을 넘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나눔의 실천입니다. 앞으로도 LH가 우리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주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5118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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