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싱크홀의 전말
2023년 24일 오후 6시 29분, 서울 강동구 명일동 한영외고 앞 도로에서 가로 20m, 세로 20m, 깊이 20m에 달하는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오토바이를 포함한 여러 차량이 싱크홀에 추락하는 무서운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사고의 원인
사고 원인은 상수도관 파열로 인한 수도 누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누수로 인해 땅에 균열이 생기고, 그로 인해 싱크홀이 확대되었습니다. 현재 6개 차로 중 4개 차로가 파손된 상태입니다.
사고 당시 상황
사고 당시 상황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에서는 승합차가 싱크홀에 잠깐 빠졌다가 탈출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그러나 뒤따르던 오토바이는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그대로 싱크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오토바이 운전자는 흙에 매몰되어 생사가 불분명한 상황이며, 소방 당국이 구조 작업에 나섰습니다.
시민들의 반응
사고 발생 후 시민들은 도로의 무너짐을 신고하며 불안감을 드러냈습니다. “도로가 파였다”, “무서워서 가까이 못 가겠다”는 등의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강동구는 즉시 해당 도로의 양방향을 통제하고 사고 원인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사고 전조 현상
사고 전에는 싱크홀 인근 지반의 일부가 무너지는 전조 현상이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강동구청이 복구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사고 현장에서 최대한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안전을 위한 조치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고 발생 후 즉시 현장을 방문하여 실종자 수색과 함께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조했습니다.서로를 위하여 항상 주의하며, 이와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9536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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