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초선 전원 포함 72명 대상, 마은혁 임명 압박에 쿠데타 주장

민주당 초선 전원 포함 72명 대상, 마은혁 임명 압박에 쿠데타 주장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27일 국회 비대위 회의에서 민주당의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 지연을 강하게 비판하며 “쿠데타”라는 주장을 내놨습니다. 그는 민주당 초선 의원 전원과 이재명, 김어준 등을 내란음모죄와 내란선동죄로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민주당 초선들이 30일까지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으면 한덕수 권한대행과 모든 국무위원의 탄핵을 예고하겠다”

또한, 그는 “국무위원에 대한 협박은 테러리스트의 참수 예고와 다를 바 없다”

이어 “민주당이 내각 총탄핵을 실행에 착수하면 이는 모두 내란죄 현행범이 된다”

한편, 민주당 초선 의원들은 이미 지난 28일 한 권한대행을 향해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을 경우 재탄핵을 추진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으며, 헌법재판소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임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5987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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